인사 드립니다

제가 한국전력에서 30년을 근무하고 1998년에 퇴직한 후 첫 번째로 한 것이 바인 드레스 LP커버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조류둥지(까치)로 인하여 비 만 내리면 배전선로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 하던 때 였습니다. 안전사고 방지와 선로고장을 줄이기 위하여 ALOC 절연전선을 사용했는데 전력 선을 손상시키고 아크에 의한 전선의 용단등 예기치 못한 현상이 발생하던 시절 이었습니다.

1999년에 바인드레스LP커버 라는 명칭으로 제반과정을 거쳐 한국전력에서 사용 하므로써 배전선로 고장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 습니다. 그 이후 약 25년간을 계속하여 사용 하다가 2020년도 경에 간접활선작업 시행으 로 작업 공법이 바뀌게 되어 간접활선용 바인드레스 LP커버가 탄생하게 되었습 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작업공법에 적합한 LP커버를 만들기 위하여 그간 많은 연구를 한끝에 간접활선용 바인드레스 커버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최초로 만들은 사람이 그간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타사제품보다 “시공성이 간편” 하고 경제성도 저렴하기 때문에 시공업체나, 자재상에서도 많이 애용 되리라 믿습니다.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귀사의 발전과 행운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도시환경 대표 유 재 현 배상

 

개선된 바인드레스 LP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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